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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고양이> 우리집 고양이 러시안블루 이름은 리옹

첫걸음 한걸음 2018. 9. 16. 2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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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를 키운지 1년8개월이 지나간다. 품종은 러시안블루인데
애교가 엄청나게 많다. 대전에 살때 팻샾에서 50만원이나 주고 분양을 받았는데. 알고보니 좀 많이 주고 분양을 받은거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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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미모가 뛰어나다. 아침에 일어나면 다리밑에와사 뱅글뱅글 부빈다. 밥달란다. 그리고 돌아서서는 야옹한다. 화장실 치워달란다. 눈만 보면 뭘해달라는지 안다.
고양이는 눈으로 말하더라.
삐치기도 잘한다. 꼭 놀아줘야한다. 고양이를 키우면서 제일 힘든점이 있다. 바로 오줌이다. 냄세가 고약하다. 진짜 어쩔때면 내가왜 이짓을 해야하지 할정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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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딸아이가 너무 좋아한다. 러시안블루 만의
특징은 진짜 애교가 많고 개냥이라 불리울 만큼 사람말을을 잘듣는다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면 손이 많이 간다는
분들 있던데. 물론 밥주고 물주고 똥 치워 주는건 당연한거고. 털관리 목욕부터 발톱을 깎아주는 일까지 다 집사의 일이다 그런데 적응 되면 괸찮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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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삼성유치원 민속놀이행사다.
아빠를 꼭오라해서 시간을 내서 다녀왔다. 다녀오길 잘한것 같다.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이시간이 나에겐 너무나 소중하다.
조금 덥긴했다.
허리통증이 밀려온다. 디스크다. 그냥 좀 아픈데. 스스로 관리해야겠다.

이시대 아빠들은 수퍼맨이다.
진짜 슈퍼맨이다
그들은 정말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.공감부탁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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